AI 도구 사용, 개발자에게 독인가 약인가?
Copiot, ChatGPT 구분보단 AI자체에 대한것으로 정리
시니어, 관리직
- 어쨌든 판단을 내려야 하고, 그 판단이 대부분 옳은 판단을 내리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최종적으로 퀄리티를 책임지는 사람
- 굉장히 뛰어난 효율성을 경험하고, 피해를 입지도, 장기적으로 도움 되지않을 일이 없음 무조건 강추
- 나쁜 퀄리티가 들어오는걸 본인들이 막음
인터미디엇,
- gpt : 좋은 대화 봇, 인터넷을 대체하는데 50% 의 퀄리티로 가져다주는 나쁘지않은 요약기이다. 가져다 쓰면 충분히 도움될 수는 있으나 그 50%를 본인이 감당할 수 있어야한다.
- ai가 해주는 코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넣는 습관이 되어있는 까칠한 성격이라면 문제가안됨.
- 모르는 많은 것들 gpt에 물어봐도 괜찮음
주니어
- 인터미디엇이 스스로 찾아서 이해할 수 있는 기반자체가 모자랄 수 있음
- 검색엔진으로서 쓸것.
- 학교에서는 써도 상관없으나, 주니어로서는 쓰지말것
- 아니면 회사/집에서 각각 한쪽에서만 ai를 쓰고 다른쪽에선 이해를 하려할것
학생
- 잡기술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 내가 원하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을 때 어떤 걸 작성해야 한다’라는 거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기본 지식을 학교에서 쌓아야 함
- 컴공의 기본 지식을 쌓는 건 되게 중요한 거고 제가 5, 6년 전에도 얘기했던 ‘탑 1%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는 이래야 한다’라고 했던 게 동일하게 적용이 됨
이미 최하위 10%의 개발자들은 Copilot으로 대체되고 있고, 현재 실무상 주니어 채용이 굉장히 줄었음. 한국도 서서히 따라갈것
시니어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슈퍼주니어만 뽑으려는 경향이 강해졌음.
개발쪽 일은 단순한 일을 한다해도 윗사람의 검토를 받는 일이 많음. 새로운걸 만들고 고쳐가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지적 능력이나 주관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계속 틀리고 윗사람이 원하는 걸 못해오고, 반복적으로 바꿔야하고, 나아지지 않는다면 필요가 없음
Posted 2026-09-21